음악2017.08.29 21:50





Zuzana Růžičková plays Bach


BWV 

894

900

902a

904

924-931

937

939

940

994

933-936

938

941-943

944

955

958

959

963

993

819

819a

821

841-843

814a

844

818a

818




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았던 그녀의 인생만큼이나 가슴 깊숙히 와닿는 연주...

정말 오랜만에 하프시코드가 좋다.


Posted by 배짱이12